- 연말 인터넷전문은행들 핵심 화두는 CEO·IPO·신용평가시스템(CSS)으로, 케이뱅크는 차기 은행장 후보를 추리고 있으며 현 행장 최우형의 연임 가능성이 높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도 청구한 상태다.
- 토스뱅크는 내년 3월 이은미 대표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고, 지난해 흑자전환에 이어 올해 3분기 누계 순이익 885억원 등 성과를 바탕으로 연임 전망이 우세하다.
- 업계는 CSS 고도화를 통해 금융이력 부족자(신파일러)를 포용하는 대출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현재 대출이 고신용자 중심으로 쏠려 평균 신용점수(936) 상승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합리적 금리와 상환능력 기반 선별이 요구된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