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이 연간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비대면은 11월 22일, 영업점은 11월 24일부터 올해 실행분 주택구입용 주담대 신규 접수와 타행대환(주담·전세·신용)·일부 비대면 신용대출을 중단했다.
- 하나은행은 11월 25일부터 영업점 채널에서 주담대·전세대출 신규 접수를 제한하되 비대면은 일부 허용하고, 우리은행은 영업점별 월 10억원·주담대 2~3건 수준으로 지점별 한도를 걸어 대출 취급을 축소하고 있다.
- 금융당국의 ‘6·27’ 등 가계부채 총량 규제로 하반기 목표치가 축소되자 은행들이 연말 총량 관리에 나서며 대출 한파·절벽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으며, 한도 초과 시 내년 대출 배정 시 패널티 우려가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