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이 올해 실행 예정인 주택담보대출과 일부 신용대출·타행대환 접수를 차단하고 하나은행도 유사 조치를 취해 연말 '대출 절벽'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 다른 시중은행의 추가 조치 가능성으로 대출 수요가 남은 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으로 쏠리며, 인뱅은 낮은 금리로 고신용자 위주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 주담대 금리가 연 3.93~6.11%로 상승해 실수요자 부담이 커졌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학계·업계는 지역·실수요 중심의 차등 완화 등 보완책을 주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