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유통·도서·공과금 등 비금융정보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가 주목받으며 하나은행은 ‘신용평가 고도화 3.0’으로 11종 대안정보를 도입해 소상공인·씬파일러 대상 대출 모형을 개발 중이다.
- 카카오뱅크의 플랫폼 스코어 적용으로 중·저신용대출이 약 13%(약 1조원) 추가 승인됐고, AI 금융사 PFCT의 통신정보 접목으로 씬파일러 신용 악순환이 약 45% 개선되는 등 성과가 보고됐다.
- 전문가들은 변수 검증과 데이터 품질 관리 강화를 강조하며, 정확도 향상을 위한 공동(공공) 데이터 플랫폼·제도적 인센티브와 금융당국의 지원 필요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