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병원이 서울 강서 마곡에 아시아 최대 규모(6611㎡) 인공지능 특화 글로벌 난임센터를 개소해 9개 진료실·5개 수술실·AI 클린룸 배양실(난자뱅크) 등을 갖췄다.
- 한세열 총괄원장·문신용 명예원장 등 국내 최고 의료진과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합류해 배아 등급 판독, 난자 품질·냉동 시점 예측, 착상 가능성·PGT 보조 분석 등을 AI로 정밀화한다.
- 카카오톡 기반 케어챗 등 환자 편의 서비스와 공항 인접성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 진료로 K난임치료 선도 및 출산율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