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 3분기 실적: 토스뱅크만 순익 증가(410억, 전년비 +310%), 카카오뱅크 1,114억(−10.3%), 케이뱅크 192억(−48%)으로 희비 엇갈려.
- 실적 차이는 가계대출 총량 규제에 따른 이자이익 위축(특히 카카오)과 케이뱅크의 IT·마케팅 비용 증가, 토스는 운용수익·플랫폼 기반 비이자수익 개선으로 설명됨.
- 향후 전략은 토스는 플랫폼·상품 다각화, 카카오는 개인사업자대출·AI 고도화, 케이뱅크는 기업금융·중소기업 특화로 성장동력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