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는 12월 1일부터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전국 56개소에서 시작해 12월 중 70여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 주민센터·푸드뱅크·복지관을 방문한 경제적 어려움 있는 누구나(주소지 무관) 1차는 이름·연락처만 확인하고 즉시 3~5종의 먹거리·생필품을 받으며, 2차부터 상담·3차 이상은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한다.
- 기존 푸드뱅크 인프라와 민관협업으로 운영되며 신한금융의 3년간 45억 원 후원 등이 있고, 시범사업은 내년 4월까지 운영한 뒤 성과평가를 거쳐 5월부터 본사업·전국 확대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