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8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136% 증가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이은미 대표의 연임 명분이 강화됐다.
- 총여신은 15.4조원(+5%), 가계대출 14조원(+7%)·기업대출 1.4조원(-10%)으로 외형 확대가 이뤄졌으며 NIM은 2.56%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비용 절감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평균잔액 35.2%, 신규 43.7%)은 인터넷은행 최고 수준(누적 공급 9.5조원), 연체율 1.07%·대손충당금적립률 309.7%이며 주택담보대출 출시·포용금융 확대·글로벌 진출 계획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