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미 대표 취임 이후 토스뱅크는 2022년 2,644억 적자에서 출범 후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814억, 9분기 연속 흑자로 턴어라운드했다.
- 대구은행·글로벌 금융권 CFO 출신인 이 대표는 리스크 관리와 수익구조 다각화(플랫폼·카드·자산관리 등)로 비이자수익을 52% 확대하고 고객 1,200만·MAU 880만 등 견조한 성장세를 이끌었다.
-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 가능성이 크며, 향후 시니어층 전담 조직 신설과 중장년층 상품 확대, 글로벌 진출을 다음 성장 목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