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사들이 유튜브로 ‘콘텐츠 중심’ 소통에 나서 토스(머니그라피·B주류경제학), 카카오뱅크(머니그라운드), 우리은행(원모어타임), 하나금융(머니단속반), 케이뱅크(JOB수다) 등 시사·예능·직군 소개형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 동영상은 전 세대의 금융정보 창구로 자리잡아 토스 B주류경제학(구독 44만·조회 8600만), 삼성증권(구독 270만) 등 성과를 냈고 CJ조사에서 동영상 채널 이용률 40%, 유튜브 통한 금융광고 접촉 53%, 디지털광고로 가입 경험 41% 등이 보고됐다.
- 회사 색채를 의도적으로 빼고 스토리텔링·브랜디드 콘텐츠로 신뢰와 인지도를 쌓아 광고 유입과 고객관계 강화를 노리며 향후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