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 국내 501개 자산운용사의 전체 영업이익은 9,963억 원(전분기 대비 34.8%↑), 당기순이익은 9,447억 원(10.4%↑)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 운용자산은 1,868조8천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69조4천억 원(3.9%↑) 증가했으며, 펀드 수탁고 1,226조8천억 원·투자일임계약고 642조 원으로 확대됐다.
- 코스피 랠리와 ETF 중심의 공모펀드 성장으로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상위 30개사가 전체 순이익의 약 80%를 차지하는 등 운용사 간 실적 양극화와 전통 공모펀드의 정체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