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2022년부터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젝트 '모두의 자립'을 운영하며 올해 20명이 참여하고 결과공유회를 개최했다.
- 카카오뱅크는 올해 4월 재단에 1억5000만원을 기부해 금융사기 예방, 저축·투자·주거 관련 교육, 1:1 재무컨설팅 및 '꿈 지원금' 등에 사용했다.
- 결과공유회에서 수료증·우수자 시상과 지원금 사용계획 발표가 진행됐고, 참여자들이 제작에 참여한 동화책은 내년 1월 플랫폼에 연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