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는 은행업무 위탁을 통한 은행대리업을 혁신금융으로 지정해 내년 상반기부터 전국 20여개 총괄우체국에서 4대은행의 개인신용대출·정책서민금융 등 대출상품을 시범 판매한다.
-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차주 최초 1회 동의하면 이후 금리인하 가능성이 있을 때 자동으로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하는 대행 서비스를 내년 1분기부터 13개 은행의 개인대출 대상으로 도입한다.
- 은행대리업은 우체국·저축은행이 고객상담·거래신청서 접수·계약 등의 일선 대고객 접점 업무만 수행하며 은행의 모든 업무를 대행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