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모빌리티의 재무적투자자(FI·TPG 등)가 지분 매각을 재개했으나, 약 5조원으로 평가된 기업가치에 비해 40% 인수는 고가·비경영권 지분 문제로 거래가 성사되지 못함.
- 카카오는 택시 중개 플랫폼 점유율 90% 이상에다 꾸준히 흑자를 내는 카카오모빌리티의 경영권 매각에 소극적이며 계열사 축소 기조 속에서도 매각 의사가 낮음.
- 주요 주주는 카카오(57.2%), TPG 계열(14.29%) 등이며 카카오는 "경영권 매각이나 보유 지분 매각을 추진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