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범 10주년을 맞은 카카오뱅크는 단순 편의성 중심의 인터넷은행을 넘어 기술 중심의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정체성을 확립하며 MAU 2,000만 시대를 열었다.
- 가계대출 쏠림 탈피를 위해 SOHO 대출에 대안 신용평가모델을 도입하고 펀드·보험·카드 중개 등 플랫폼 금융과 수수료 제로 수준의 외환·간편송금 등으로 수익원을 다각화했다.
- 생성형 AI 기반의 'AI 뱅커'와 AI 기반 이상거래탐지(FDS), 클라우드·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동남아 등에서 B2B2C 기술 제휴로 글로벌 확장해 '오픈 뱅킹 유니버스' 구축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