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이 1월 15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으나 통화정책 문구에서 인하 가능성을 빼면서 인하 사이클 종료 인식이 확산됐다.
- 이로 인해 국고채 3년물 금리가 하루 새 3.09%까지 급등(이후 3.1% 돌파)하고 코픽스는 2.89%로 상승하는 등 시장금리와 은행 조달비용이 올라갔다.
- 결과적으로 시중은행 주담대 변동금리는 약 연 3.58~5.87%(상단 거의 6%), 인터넷은행 5년 고정형은 4.24~7.82% 수준으로 대출금리가 오르며 차주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