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2024년 말 1조1500억원에서 2025년 말 2조3000억원으로 1년 새 두 배로 늘며 동종 인터넷은행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함.
- 연체율은 2024년 말 1.83%에서 2025년 3분기 0.62%로 크게 개선됐고, 신용대출·부동산담보대출·보증서대출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질적 성장과 건전성 개선을 동시에 이룸(개인사업자 담보대출 잔액 약 6000억원, 보증서대출 2400억원).
- 케이뱅크는 IPO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개인사업자 시장을 넘어 SOHO·법인 등 SME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향후 3년간 200억원을 투자해 심사모형·상품·인프라·인력 강화를 추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