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5주차 금융업계기상도는 KB·신한·우리·IBK·NH·케이뱅크·토스뱅크 ‘맑음’, 하나은행 ‘비온뒤갬’, 카카오뱅크 ‘구름조금’로 집계됐다.
- KB금융 주요 계열사의 전북 혁신도시 금융타운 입주로 인력 확충과 지방 이전 성과 기대, 하나금융 함영주 회장은 대법원에서 일부 무죄 취지 파기로 법적 리스크 완화, 케이뱅크는 2월 4일 기관 수요예측·3월 5일 상장 목표(희망가 8,300~9,500원).
- 우리은행은 공공기관 AI 전환 지원 협력, IBK는 디지털·정책금융 중심 인사, NH농협은 글로벌 수익성·리스크 관리 전략을 제시했고 카카오뱅크는 주가·건전성 우려, 토스뱅크는 저신용자 대출 확대(35.2%)로 포용금융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