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거래소 1은행'은 디지털자산 거래소가 특정 은행과 독점 제휴해 실명확인 입출금 계좌를 제공하는 관행으로, 2021년 특금법 시행 이후 사실상 고착화됐다.
- 한국금융연구원(2025) 등은 이용자 선택권 제한·시장 독과점·중소거래소 진입장벽 등의 문제를 지적했으며, 업비트-케이뱅크·빗썸-KB 등 거래소별 제휴가 관행을 강화하고 있다.
- 완화하면 이용자 편의성·경쟁 확대가 기대되지만 자금세탁 감시 약화·책임 소재 불명 등 리스크가 있어 금융당국은 신중한 접근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