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이 카카오 등 대기업을 상대로 한 폭파 협박(스와팅)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10대 청소년 3명을 특정해 조사 중이라고 경기남부경찰청이 밝힘.
- 용의자들은 모두 메신저 앱 디스코드에서 활동한 이른바 '네임드' 유저로, 스와팅을 직접 하거나 타인에게 권유한 정황이 포착됨.
- 경찰은 카카오 사건 외에 경기남부의 미해결 스와팅 1건을 포함해 총 12건을 수사 중이며, 추가 사건으로 2025년 12월 31일 토스뱅크 대상 폭파·칼부림 협박(100억원 요구)도 조사 대상에 포함시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