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천억원을 시행하며 참여 은행 출연금은 80억원(전년보다 30억 증가), 2017년 이후 누적 약 4만 곳에 1조2천억원 지원.
- 업체별 대출 한도는 최대 5천만원이며 도는 2년간 연 2~3% 이자와 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하고 전체 소상공인에 0.3% 우대금리 도입으로 평균 금리 약 0.6% 인하.
- 영세 기준을 연매출 6천만→1억400만원 미만으로 완화하고 다자녀 우대(2자녀 0.5%, 3자녀 이상 1%), 카카오뱅크 참여로 비대면 신청·신용등급 무관(약 연 4.8%) 적용, 집행은 상반기 1,500억(2월 9일 개시)·하반기 500억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