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욱(32, '프로그맨')은 2월 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UFC 325' RTU 시즌4 라이트급 결승에서 돔 마르 판에게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 얼굴 곳곳에 상흔이 남고 유효타 68대 99로 열세를 보인 김상욱은 판정 직후 오열했으나 SNS에서 재기를 약속했고, 스승 김동현이 해당 영상을 공유하며 많은 응원 댓글이 달렸다.
- 이번 RTU 시즌4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UFC 계약을 따내지 못해 이전 시즌들(시즌1~3)에서 배출된 5명의 진출자와 달리 성과를 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