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국내 은행 소비자민원 건수가 1289건에서 946건으로 전년 대비 26.6% 감소했으며, 특히 대출 규제 강화로 여신 관련 민원이 큰 폭으로 줄었다.
- 은행별로는 농협은행이 민원 건수가 가장 많았으나 감소했고, KB국민은행은 225건에서 130건으로 95건이나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iM뱅크·카카오뱅크는 소폭 증가했다.
- 분쟁조정 신청도 홍콩 ELS 사태 진정 등의 영향으로 전년 1만7095건에서 2248건으로 86.8% 급감했고, KB·농협·신한 등 주요 은행에서 큰 폭의 감소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