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톡이 오픈채팅의 ‘답장’을 댓글 형태로 개편하고 사진·동영상 등 첨부를 허용하며 참여 인원을 3000명에서 4000명으로 늘렸으나 알림·가독성 문제로 이용자 반응이 엇갈려 즉시 개선했다.
-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인기 커뮤니티 노출과 피드형 ‘지금 탭’을 도입하고 개인화 추천은 추후 적용할 계획이며, AI 전환 관련 약관 문구가 오해를 낳자 투명성 문구를 보완해 해명했다.
- 홍민택 CPO가 개편을 주도하며 비판을 받았지만 챗GPT for 카카오의 빠른 이용자 유입과 1분기 공개 예정인 맥락 인식형 AI 서비스(카나나) 등 AI 전환이 평판 회복과 사업화의 핵심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