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톡비즈와 커머스 성장, 조직 슬림화로 지난해 연결 매출 약 8조원·영업이익 7320억원 등 창사 최대 실적을 냈다.
- 내부적으로 정규돈 전 CTO 재영입·CA협의체 책임자 사적 직원 동원 등 리더십 도덕성 논란과 장시간 노동·임금체불 등 법 위반, '카무원' 문화로 신뢰가 훼손됐고 카톡 개편 롤백과 AI 조직 잦은 재편으로 실행력과 인재 유출 우려가 커졌다.
- 회사는 CA협의체 재편과 AI 스튜디오 도입으로 반등을 시도하지만 업계는 인적 쇄신 없는 구조 개편이란 비판을 제기하며 신뢰 회복과 실사용 가능한 혁신 성과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