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세 번째 도전 끝에 코스피에 상장했지만 공모가(8,300원) 대비 0.36% 오른 8,330원에 마감해 상장 성적은 기대 이하였고 장중 9,880원까지 오른 뒤 기관 매도에 하락했다.
- 기관이 2,295만주 등 대규모 매도, 개인은 4,016만주 순매수했으며 기관 배정 물량의 87.6%가 상장 직후 매도 가능해 미확약 리스크가 현실화됐다.
- 코스피와 동종업종이 강세였음에도 케이뱅크만 부진해 밸류에이션 의구심이 지속되며 최우형 행장의 2기 체제와 향후 자본조달·성장 전략 실행에 부담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