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세 번째 도전 끝에 3월 5일 코스피에 상장했으며, 상장 첫날 장중 19% 상승 후 종가 8,330원을 기록했다.
- 상장으로 10조원 이상 대출 여력을 확보해 중장기적으로 가계·기업 여신 비중을 50대50으로 맞추고, 개인사업자·SOHO 담보·보증부 대출을 확대하며 2027년 비대면 중소기업 법인대출을 순차 도입할 예정이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디지털자산 신사업과 BC카드 인프라 활용 결제·해외송금 네트워크를 준비 중이며, 이번 상장은 최우형 행장의 주요 과제 완수이자 이달 말 주총에서 연임 여부가 결정되는 분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