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 실적: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기업대출 잔액이 3조 548억원으로 2023년 대비 3.2배 증가했고 연체액 458억원·연체율 1.5%로 건전성 관리 과제를 안았으며 고객은 2,670만명으로 늘어났음.
- 케이뱅크는 당기순이익 1,126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해 1,553만명 고객을 보유했고, 토스뱅크는 순익 968억원·고객 1,423만명으로 케이뱅크와 순익 격차를 100억원대로 좁혀 2위 경쟁이 치열해짐.
- 향후 전략 및 과제: 카카오뱅크는 대출 포트폴리오 다각화·리스크 관리 고도화, 케이뱅크는 플랫폼 확장·SME·AI·디지털자산 강화로 1,800만 고객 목표, 토스뱅크는 생애주기별 상품·목돈굴리기·보증부대출로 경쟁력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