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신용보증재단이 6개 시중은행과 '충청남도 중소기업 상생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총 1,150억 원 규모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 참여 은행은 국민·농협·신한·우리·카카오뱅크·하나이며 대출 금리 상한을 CD(91일물)+1.9%로 적용(전년 대비 0.1%p 인하)하고 제조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보증한다.
- 카카오뱅크의 신규 참여로 비대면 접근성이 향상됐고 조소행 이사장은 신속한 보증지원 의지를 밝히며 신청은 '보증드림' 앱 또는 사업장 소재지 영업점에서 가능하다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