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아 대표 연임을 계기로 카카오는 그룹 차원에서 AI와 플랫폼 역량을 결집해 메신저·콘텐츠·커뮤니티·결제를 잇는 '글로벌 팬덤 생태계'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 계열사별 실행으로 카카오엔터는 오리지널 IP 확보와 아세안·중화권 중심 플랫폼 확장, 카카오페이는 QR·NFC 기반 글로벌 결제망 확대(유럽·미주·인바운드 강화),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T 기반 해외 이동서비스·렌터카·자율주행·스마트시티 솔루션 공급에 주력한다.
- 카카오페이의 연간 흑자 전환·모빌리티의 로봇 배송·심야 자율차 실증 등 수익구조·기술 체질 개선과 AI 전문인력 영입으로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로 전환 가시화가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