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IPO 대표주관 5건(전체 13건 중)으로 최다 실적을 기록했고 주관수수료 57억80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공모주 평균 시초가 수익률은 227.6%, 상장일 종가 수익률은 172.8%를 기록했다.
- 에스팀·카타프테라퓨틱스·아이엠바이오로직스·한패스·리센스메디컬 등 다양한 기업을 상장시켜 투자자 수익을 높였고, 반면 NH·삼성은 케이뱅크 대형 딜 의존으로 순위가 결정됐으며 케이뱅크는 공모가 대비 크게 하락했다.
- 김성환 대표 체제 하에서 IB부문이 브로커리지·트레이딩의 성장 동력이 되었고 김광옥 부사장 IB그룹장 선임과 함께 SFC·HD현대로보틱스·무신사 등 대형 딜 수임으로 중장기 먹거리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