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플랫폼과 IP를 결합한 '플랫폼 X IP'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공략을 강화한다.
- 고정희 공동대표는 CPO를 겸임해 멜론·베리즈·카카오페이지 등 플랫폼 고도화로 이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카카오페이 시절의 사용자 중심 혁신을 글로벌에 적용할 예정이다.
- 장윤중 공동대표는 글로벌 그로스 센터를 중심으로 슈퍼 IP 확보와 해외 팬덤 확장에 주력하며, 베리즈의 202개국 이용자·해외 이용자 비중 80%·2025년 흑자전환 등의 기반을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