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토스·케이·카카오)는 지난해 공격적 인력 확충으로 직원 1인당 생산성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 1인당 생산성은 토스뱅크 7억7200만 원(최고, 전년比 -11.2%), 케이뱅크 5억2800만 원(2위, 전년比 -16.6%·감소폭 최대), 카카오뱅크 4억9983만 원(최저, 전년比 -6.2%)으로 집계됐다.
- 인건비·마케팅 등 판관비 급증과 PPOP 변동(토스 6038억·증가, 케이 3296억·감소, 카카오 8932억·최대) 영향으로 플랫폼 인력 채용이 이어지면 생산성 하락세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