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여전히 2%대에 묶인 반면 중동 불안 등으로 대출금리는 오르고 있어 예금 고객들이 금리 높은 저축은행·인터넷은행으로 이동하고 있음.
- 저축은행의 12개월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전일 기준 연 3.20%로 올라 최고 3.56% 상품을 포함해 연 3.50% 이상 상품이 29개에 달하고, 수신 잔액은 약 98.17조원으로 감소해 금리 경쟁이 가속화될 전망임.
- 인터넷전문은행은 케이뱅크(1년 3.20%)·카카오뱅크(1년 3.0%) 등 3%대 예금 제공하지만 KB·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은행은 2.85~2.95%로 유지 중이며, 가계대출 규제와 수익성 우려가 은행들의 금리 인상을 억제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