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소상공인 중심 기업금융에 주력하며 2025년 기업대출 잔액이 2조310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1% 증가했고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은 700억→5600억원으로 급증했다.
- 건전성도 개선돼 기업대출 연체율이 1.83%→0.60%로 하락하고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13%→0.50%로 낮아졌으며, 업계에서 유일하게 가계대출 잔액은 661억원 감소했다.
- 내년 SME 시장 진출과 2030년 가계·기업대출 비중 5대5 목표 아래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고도화, 지역신보·BNK부산은행 협력, 이퀄·머신러닝 등 대안신용평가로 리스크 관리·상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