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대출규제와 본업 성장 한계로 오토금융 등 비은행 영역 확장을 위해 캐피탈사 인수 또는 라이선스 신설을 검토하며 조달비용 절감과 수익 다각화를 기대하고 있다.
- 업계는 이미 카카오페이가 보험·증권 라이선스를 선점한 상황에서 2021년 분리상장이 플랫폼 연계성과 사업 선택지를 좁혔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 시장은 적절한 매물 부족, 높은 인수비용과 자본 보강 필요, 연체·건전성 우려 및 카뱅의 대규모 M&A·PMI 경험 부족을 문제로 지적하며 소형사·프라이빗 딜 중심 검토 가능성을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