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직연금 적립금이 약 496.8조원으로 팽창했지만 DC·IRP 등 개인형 자금의 상당 부분이 2%대 원리금보장 상품에 묶여 수익률이 낮고, DB 평균 총비용 0.388% 대비 DC는 0.539%로 개인 수수료 부담이 더 커 디폴트옵션 도입 등 적극적 운용 전환 필요성이 제기됨.
-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상환불이행 비율이 약 20%로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르러 의무상환액 4,198억원 중 813억원이 미상환되고 상환유예 금액도 242억원으로 급증함.
- 코스피는 미·이란 종전협상 결렬 여파로 50.25P 하락한 5,808.62에 마감했으나 5,800선을 지켜 반등 기대가 형성됐고(외국인·기관 순매도, 개인 순매수), 코스닥은 1,099.84 상승, 원·달러 환율은 1,489.3원으로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