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통장 경쟁 가열: 하나은행은 입출금·금고 분리형으로 최대 300만원에 연 2.5% 우대, 신한은 SOL 모임통장 전면 개편·대규모 포인트 이벤트, 카카오뱅크는 브랜드 포켓 등 주요 은행들이 신상품·이벤트로 고객 유치에 나섬
- 실제 금리는 대부분 연 0.1~1%로 매우 낮아 정기예금보다 못한 수준(5대 은행 1년 만기 최고 평균 2.9%)이며, 은행들은 대출 규제로 정기예금 금리 인상 유인이 줄자 모임통장을 저원가성 자금원으로 활용 중
- 저원가성 예금 외에 지자체 금고 확보도 은행들의 대규모 안정적 자금 조달 방안으로 부상해 서울시(예산 51조) 금고 선정을 놓고 다수 은행이 입찰 설명회에 참여하는 등 경쟁이 치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