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4월 21일 '숨은 계좌 찾기' 서비스를 출시해 앱에서 26개 은행·상호금융에 흩어져 있는 계좌를 한 번에 조회·해지할 수 있도록 했다.
- 대상은 잔액 100만원 이하이면서 1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비활동성 계좌로, 해지 시 잔액을 본인 계좌로 입금받거나 서민금융진흥원에 기부(영수증 발급)할 수 있다.
- 카카오뱅크는 향후 증권사·보험사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더 다양한 금융자산을 한곳에서 관리하도록 할 계획이며 고객 편의성과 권익 보호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