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다섯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20%로, 부산은행 '더 특판 정기예금'(세전 1.85%에 우대금리 합산)이 가장 높음
- 케이뱅크 '코드K'는 별도 우대조건 없이 3.10%를 제공하고, 광주(최고 2.99%·2.89%), 제주(최고 2.80%), 기업은행(2.78%), NH·카카오(각 2.60%) 등이 뒤를 잇음
- 우대조건(모바일 알림 동의·신규가입·예치금·카드 실적 등)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므로 가입 전 우대 요건을 꼼꼼히 확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