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주가·시가총액이 급락하며 '플랫폼 프리미엄'이 실종: 카카오뱅크 주가 최고 9만4400원→2만4950원, 시총은 40조대→약 11조원, 케이뱅크 시총은 약 2.58조원 수준으로 축소.
- 수익 구조가 주로 주택담보·전월세 등 가계대출에 편중돼 성장 한계에 직면했고, 점포 없는 '모바일 온리' 전략으로 법인·기업금융 진출이 규제 장벽에 막혀 4대 금융지주와 실적 격차 확대.
- 전문가들은 비대면 실사 등 규제 완화와 당국의 실질적 지원으로 인뱅의 사업 다각화·혁신 인프라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하면서 금융 생태계 위험을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