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보험공사가 저축은행 중심이던 금융감독원과의 공동검사를 은행·보험·증권사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부실 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예보기금 손실을 줄이려 하고 있다.
- 다만 금감원 인력과 검사 수요 부담, 금융회사 수검 부담 등 현실적 제약으로 실제 확대 속도는 더딜 수 있으며, 정보공유 범위 확대도 함께 협의 중이다.
- 지난해 국회 지적에 따른 후속 조치로, 예보는 장기적으로 금융안전기구 간 정보 공유 체계를 개선해 사전 예방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