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청년 자산 형성을 돕는 정책형 적금 ‘청년미래적금’을 다음 달 출시하며, 만 19~34세 청년이 3년간 매달 5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 기본금리 연 5%에 우대금리와 정부지원금, 비과세 혜택이 더해져 체감 수익률이 일반형은 연 13%대, 우대형은 최대 연 19% 수준으로 설명됐다.
- 월 50만원을 3년 채우면 최대 약 2200만원 자산 형성이 가능하며, 가입 은행은 15곳으로 확대되고 소득·재직 조건에 따라 일반형과 우대형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