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가 1분기 역대급 실적을 냈지만, 카카오뱅크는 영업이익 감소와 본업 성장 둔화, 카카오페이는 사법리스크와 노사 갈등이 부담이다.
- 카카오뱅크는 슈퍼뱅크 투자 수익과 고객 증가로 순이익이 늘었으나 대출 성장 정체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관리, 캐피털사 인수 등 비은행 확장이 과제로 꼽힌다.
- 카카오페이는 증권·보험 자회사 호조로 흑자 규모를 키웠지만, 개인정보 제공 관련 과징금 소송과 파업 가능성까지 겹치며 경영 불확실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