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오프라인 지점이 없는 인터넷은행 구조로 낮은 비용 효율성을 유지해왔으며, 그 핵심 지표인 CIR이 최근 30.6%까지 하락했다.
- 2023~2025년에는 고객 확대와 플랫폼 다변화, AI 투자로 인력과 비용이 함께 늘어 CIR 개선이 제한됐지만, 최근에는 비용 증가 속도가 둔화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 고객 수 2500만명과 높은 MAU를 바탕으로 규모 경쟁은 사실상 끝났고, 이제는 운영 레버리지와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는 단계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