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들이 예대마진 한계에 부딪히자 카카오뱅크·토스뱅크는 자산관리와 퇴직연금·신탁 등 시중은행 핵심 영역 공략에 나섰다.
- 토스뱅크는 펀드 직접 판매 인가를 확보해 하반기 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이고, 카카오뱅크는 펀드 판매 확대와 캐피탈사 인수를 통해 비은행 여신으로 진출하려 한다.
- 케이뱅크는 업비트 제휴를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등 디지털자산 신사업에 집중하며, 3사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비이자 수익 확대와 성장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