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신규 취급 신용대출 비교에서 신용점수 700점 이하 중저신용자 구간은 케이뱅크 금리가 가장 낮았고, 651~700점·601~650점·600점 이하 모두 인터넷은행 중 최저 수준을 보였다.
- 케이뱅크는 601~650점과 600점 이하에서도 6%대 금리를 유지했고, 중금리대출 공급액은 1분기 2450억원으로 인터넷은행 중 1위, 전체 은행권에서는 2위였다.
- 인터넷은행들은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를 위해 금리를 낮추고 있다고 설명했지만, 평균 신용점수가 시중은행보다 높아 고신용자 중심 영업이라는 비판도 함께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