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4월 신설한 투자탭을 통해 투자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며 펀드·MMF 판매 잔고가 1조8000억 원을 넘어 2조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 투자홈·발견홈, AI 기반 분석 기능, 상품군 60개 이상 확대 등이 판매 증가를 이끌었고 목표전환형 펀드 시리즈도 누적 판매액 150억 원을 넘겼다.
- 인터넷은행들이 비이자이익과 WM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 서비스를 키우는 가운데 토스뱅크의 펀드 판매 진출 예고로 시장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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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 ‘투자탭’ 통했다…펀드 판매잔고 2조 눈앞
뉴스 ID: 17817678003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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