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로 은행권이 마이너스통장 한도 축소와 감액 기준 강화에 나섰다.
- 국민·신한·하나은행과 인터넷은행들이 신규 개설 제한, 만기 연장 시 한도 감액, 사용률 낮은 계좌 감축 등을 시행하거나 검토 중이다.
- 실수요자들의 단기 자금 조달 위축 우려가 있어, 전문가들은 일률적 규제보다 차주별 목적·상환능력을 반영한 선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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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통장도 조인다…가계대출 총량관리 속 한도 축소 확산
뉴스 ID: 178176960029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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