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강세로 개인자금 약 150조원이 증시로 유입되며 예탁금, CMA, 신용융자, 주식 순매수가 크게 늘었다.
- 반대로 은행 요구불예금과 MMDA가 급감하고 퇴직연금도 증권사로 이동하면서 은행권의 자금 이탈이 뚜렷해졌다.
- 은행들은 정기예금·단기상품 금리를 올리고, 인터넷은행·저축은행도 금리 인상에 나서며 예금 유치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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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예금만 하는 바보가 있어?"…'1만피' 향해 질주 [분석+]
뉴스 ID: 1781781300388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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